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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이순신만 남았다...1600만 돌파 '왕사남', 내친김에 '역대 1위'까지 노린다 [종합]
노재원, '기리고' 합류…아이들 지키는 조력자 된다 [공식]
우주소녀 다영 "제2의 '바디' 아냐"…'퓨처 워터밤 여신'이 봄에 나온 이유 [엑's 인터뷰①]
극장에선 아쉬웠지만...넷플릭스 가더니 '대박', 4일 연속 글로벌 1위 [엑's 이슈]
'3시즌 연속 글로벌 1위' 韓 배경 하이틴 드라마...국내서는 순위권 밖, 무슨 이유 [엑's 이슈]
개봉 후 계속 2위였는데…마침내 '왕사남' 꺾은 이 영화, 美 박스오피스 1위까지 달성했다 [종합]
1609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또 20만 명 봤다…역대 2위로 "곧 가겠소"
[공식] '왕과 사는 남자', 드디어 1600만 돌파…역대 2위 '극한직업' 매섭게 쫓는다
1240억 벌고 상금은 고작 27억?…여자아시안컵 상금, 남자의 12%→일본·호주 대표팀 항의
韓 배경 하이틴 드라마, 철저한 고증 속 시즌3까지…해외에서 역수입되는 K콘텐츠 [엑's 이슈]
'왕사남'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서 본다…스크린 연타 흥행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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