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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첫 등판에도 겁내지 않았다…최고 141㎞에도 2이닝 무자책점, 롯데 '특급 신인' 김태현 어땠나 [사직 현장]
"예전 시범경기 다 잊었다"…홈런왕 영광은 안녕, '멀티히트'로 부활 예고한 LG 송찬의 [사직 인터뷰]
'악!' 한화 안치홍, 왼손에 투구 직격…엑스레이 검진 결과는? '천만다행' [인천 현장]
'특급 조커' 변신! 박해민 쐐기타+에르난데스 3⅔이닝 무실점 3K…LG, 롯데 꺾고 시범경기 첫 승 [사직:스코어]
"문제없다, 아쉬울 뿐"…'9개의 4사구 파티' 불펜 난조에도 걱정 없는 염경엽 감독 [사직 현장]
'174km/h 총알타 사나이' 이정후, 시범경기부터 이 정도라니…美 매체 "샌프란시스코의 스타, 여전히 높은 잠재력 입증"
고승민 "개막 맞춰 정상 복귀 가능"…'가슴 철렁' 롯데, 대형악재 피했다
LG 이적 후 첫 경기 삼자범퇴 '완벽 데뷔', 그런데 "운에 가깝다"…최채흥은 왜 만족하지 않았나 [오키나와 현장]
이래서 내외야 비중 '5대5'인가…수비 이어 타격 터진 LG 특급 유망주, 라인업 활력 불어넣나 [오키나와 현장]
"2루수? 어렵지만 재밌고 매력적" '2번 조캡 후계자' 고승민 강한 2번까지, '2의 남자' 된다 [미야자키 인터뷰]
오타니, 라이브 배팅서 홈런 '쾅'…3월 1일 에인절스전 첫 실전→기쿠치와 투·타 맞대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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