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
이병헌·김고은·이희준·배두나, '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배우상 수상
미야오, '드랍탑'으로 후속 활동…상승세 잇는다
'천만배우' 이도현, 전역 7일만 트로피 수집
문근영, '지옥2' 파격 변신 인정 받았다…디렉터스컷 수상 "새 얼굴 계속 보여드릴 것"
'제니 엄마' 김금순, '제23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새로운 여자배우상 수상
'하이파이브' 박진영, 첫 악역 연기 도전 "세계관 최강 만찢 빌런"
문초희 "'0호 팬' 母 뇌경색 투병 이후…효도할 기회, 이제야 얻었죠" [엑's 인터뷰②]
문초희, 우상 주현미와의 진짜 '재회'…"잘 부탁해, 초희야" 감동 [엑's 인터뷰①]
'안정환♥' 이혜원, 생생한 26년 전 미스코리아 대회 "아무 소리 안 들려" (선넘패)
'살목지'(가제) 김혜윤·이종원부터 장다아까지…10일 크랭크인
'첫 우승 도전' 손흥민 "이번엔 후회하지 않았으면…지금 내가 토트넘에 있는 이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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