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서튼호 본격 출항 "롯데 프런트가 나를 얼마나 지지해 주는지 알았다"
롯데 1군 선수 2명, 코로나 확진…스프링캠프 미합류
"너한테 수고했다 말 못 해, 아직이니까" 김건국 프로 재입성 도전 원동력
"형 오늘 열심히 했어? 손 찍어서 보여 줘" [엑:스토리]
'유격수 키운다더니' 비판…이학주에게 달렸다
성민규 단장 "이학주 두 번째 기회, 스스로 보여 줘야"
삼성 이학주↔롯데 최하늘·신인 지명권 트레이드 [공식발표]
198cm 102kg 거구 한국 도착…롯데 '사직 거포' 기대주
나승엽 '손아섭 31번' 단다…롯데 2022년 등번호 확정
롯데 '제2의 마차도' 기대감…최악의 외야 오명 씻나
재현 vs 재유 vs 용수…롯데 '2년 차 손아섭' 찾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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