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인
3년 연속 '100타점', 나성범의 마지막 도전
'선수 나지완'으로 누빈 마지막 경기, 잊지 못할 선물 받았다
가을 야구 초대장 받기까지 걸린 4년 "WC 준비 철저히 할 것"
"포스트 나지완은 대인이가 됐으면" PS 진출 축포로 증명한 후계자 자격
PS 막차 티켓 주인공은 KIA, 4년 만에 '가을 야구 진출' [광주:스코어]
"은퇴 전에 큰 선물 줬어요" 나지완과의 우승 영광 떠올린 수장
'이의리 데뷔 첫 10승' KIA 가을야구 매직넘버 2…SSG 우승 확정 [잠실:스코어]
김기연 '8회초부터 안방 지킨다'[포토]
김기연 '힘들게 잡았어'[포토]
황대인 '번트 대신 강공'[포토]
"자력으로 끝낼 수 있게" KIA 머릿속은 온통 '5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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