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인
356홈런 베테랑? 팀 내 타점 2위? KIA 클린업 마지막 퍼즐은 누구
'올해 황금장갑 주인공은?' KBO, 골든글러브 후보 89명 확정
'우타 거포' 변우혁 택한 장정석 단장 "중심타자 역할 해줄 수 있다"
준PO 진출 이강철 감독 "키움과 승부해볼 만하다" [WC1]
'PS 마감' KIA 김종국 감독 "과감한 결단 부족했다" [WC1]
아쉬워도 실점은 최소화했다, 가을은 소형준의 무대 [WC1]
황대인 '또 다시 날아간 득점찬스'[포토]
심우준 '깔끔하게 잡았다'[포토]
황대인 '만루 찬스에서 헛스윙 삼진'[포토]
황대인 '펜스 앞에서 잡는다'[포토]
'복귀 첫 아치' 위엄 과시한 홈런왕…KT, KIA 잡고 '3위 수성' [광주: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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