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모르는 분도 많으실 텐데" 육성선수 출신 신인에게 찾아온 천금 기회
대전 직관은 빵집 뿐이라고? 그래서 탄생한 '독수리협동조합'
제2의 구창모, 전체 1순위 특급 좌완 유망주의 귀환 "이젠 풀타임 출전이 목표"
만루홈런→정식선수, '72번째' 3년차 빅또리 "더 용기내볼게요" [엑:스토리]
드라마 대역이 진짜 야구드라마 주연으로, 데뷔 첫 타석서 안타에 호수비까지
'드라마 대역' 김동진, 퓨처스 4할 찍고 1군 무대로…구자욱 말소 김헌곤 등록
루이즈·임찬규 2군행 LG, 우완 허준혁·거포 유망주 송찬의 합류
‘20승 투수’ 대역, 퓨처스 ‘타율 1위’ 주연으로 [엑:스토리]
장재영‧심준석 상대로 정타 때리던 고교 유망주, 퓨처스 첫 홈런으로 시동
달라지는 KBO, 5위 결정전 신설…더블헤더-월요일 경기 폐지 [공식발표]
구창모-하준영-정구범, NC 좌완 트로이카 언제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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