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선수단 정리' 한화, 김진영-정진호 등 12명 웨이버 공시 [공식발표]
'10월 2⅔이닝 12실점' 유희관, 1군 엔트리 제외
"가을이면 희망과 아픔이 공존" NC, 창단멤버부터 신인까지 8명 방출
'150km 강속구' 독립리그 투수 박정준, 삼성 라이온즈 입단
"감독님 말씀에 울컥" 윤산흠, 감격의 첫발 [조은혜의 슬로모션]
'김태연 부상자 명단' 한화, 외야수 장지승-김지수 콜업
'눈물의 지명' 김현준, 1군 기회 잡았다, 박승규는 입원 치료
김현수, 12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이어 1900안타 달성
‘스토브리그’ 조연에서 퓨처스리그 주연으로, “열심히 보다 ‘잘’ 할게요” [엑:스토리]
서튼 감독, 롯데 예비 신인들에게…"난 21라운드에 뽑혔다"
[엑:스토리] 롯데 '49번' 장두성 "병헌 선배 야구 보며 컸으니까요"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