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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단장 "다나카, 3선발이라 생각한다"
양키스 이치로, 아사다에게 응원 카드 선물
다나카, 9일 뉴욕行…15일부터 캠프 합류
양키스 채널, 다나카 NPB 활약상 방송 '이례적'
美 언론 "2014 외야수 랭킹, 추신수 16위"
부활 노리는 양키스 지터 “모든 것이 좋다”
CC 사바시아 "개막전 선발 다나카? 상관 없다"
양키스, 다나카 비자 발급 위해 SOS 요청
벨트란-지터, ESPN이 꼽은 '올 시즌 실망스러울 선수'
다나카의 핀스트라이프, 등번호는 19번으로 결정
ESPN "양키스, 다나카 합류해도 AL 동부 4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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