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의
‘은퇴 선언’ NYY 지터 “떠나야 할 때 됐다고 생각했다”
양키스 투수·포수조 훈련 개시…다나카-구로다 함께 캐치볼
다나카, 양키스 합류 후 첫 불펜피칭…투수코치도 만족
‘볼티모어행’ 윤석민, 캠든 야즈+강타자 벽 넘어야 산다
"올해가 마지막" 지터, 올 시즌 끝으로 현역 은퇴 선언
'양키맨' 다나카, 공식 입단 "목표는 WS 우승"
양키스 단장 "다나카, 3선발이라 생각한다"
양키스 이치로, 아사다에게 응원 카드 선물
다나카, 9일 뉴욕行…15일부터 캠프 합류
양키스 채널, 다나카 NPB 활약상 방송 '이례적'
美 언론 "2014 외야수 랭킹, 추신수 16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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