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김연아, "체육회와 빙상연맹 공식 제소 결정 존중"
[카르페디엠] 명예회복 나선 김연아…'여왕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대한체육회, 김연아 판정 ISU에 공식 대응하기로 결정
피겨 팬들, "김연아 명예 살려달라" 길거리 집회 나선다
'金 자격 논란' 소트니코바, 결국 세계선수권 불참
김연아, 아이스쇼 출연진 공개…의병장 후손 데니스 텐 합류
러시아, 리듬체조 이어 피겨도 독식하나
문체부, 김연아·이상화·박승희에 청룡장 수여 추진
최다빈, 피겨 Jr선수권 6위…김연아 이후 최고 성적
SNL 연아를 부탁해, 누리꾼 "유희열도 울고 나도 울고"
'나 혼자 산다' 파비앙, 김연아 열애설 "키는 내가 더 크다" 질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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