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LG
'SK 이적생' 정의윤과 신재웅, 무난한 데뷔전
'고마운 수비' 우규민, kt전 5이닝 무실점
김용희 감독 "김광현 28일 KIA전 선발 고려 중"
염경엽 감독 "우천으로 인한 3일 휴식 나쁘지 않다"
'3G 연속 우천휴식' LG-kt, 약일까 독일까
염경엽 감독 "조상우 돌아오면 한현희와 필승조 맡을 것"
잠실과 LG, 거포 꽃 피우지 못하는 얄궂은 운명
역대 후반기로 살펴본 판도, '기선제압'에 달렸다
'세번째 둥지' 진해수 "LG에서 더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
정의윤 "LG 떠나 아쉽지만 잘해보겠다" [일문일답]
'마감 D-7' 트레이드 시장 어떤 결말 맺을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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