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준
'KT 최다 14명' 2020 골든글러브 후보 87명 확정
'KT전 ERA 0.60' 김민규 '4⅔이닝' 삭제 [PO4:히어로]
허경민 '안정적인 수비'[포토]
최주환 '확신의 아웃'[포토]
'⅓이닝' 유희관, 22구 던지고 강판 [PO4:선발리뷰]
유한준 '찬스에서 뜬공'[포토]
로하스 "팀 PS 첫 안타 의미? 진 경기의 안타일 뿐" [PO4:프리톡]
[편파프리뷰] '기사회생' KT, 대반격의 기회를 잡았다
7⅔이닝 버틴 20승 투수…PS 무승 1패
KT '막내 구단의 창단 첫 가을야구 승리'[엑's 스토리]
'PS 첫 승' 이강철 감독 "쿠에바스가 인생투 했다" [PO3:코멘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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