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계엄 옹호' 윤상현, 정우성·이정재 친분 재조명…"폭탄주 26라운드, 주량 최고는 尹"
"배신자 음바페 826억 못 줘!"→PSG 충격의 역전승…'법정 공방 가보자' 구단 전략 적중했다
"황희찬 마르세유에 팔 걸"…울버햄튼 팬도 등 돌렸다→이적설 나자 매각 촉구
'희귀암 투병' 남우현, 2년만 뮤지컬 복귀…"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엑's 현장)[종합]
넥슨, 'FC 프로 페스티벌' 21-22일 개최... 韓 대표팀 출격
'블러디 러브' 배우들, 비상계엄 사태 분노…김법래 "공연 위안 되길" (엑's 현장)[종합]
'블러디 러브' 후이 "남우현→상연과 무술 연습 전념…화려한 액션 有" (엑's 현장)[종합]
'소방관' 감독 "동생 곽규택 탄핵 투표 불참, 실망과 분노…尹 탄핵 마땅" [전문]
'375억 제안 거절'후회할 것→황희찬, 울브스 떠날까...HERE WE GO 기자 "여러 구단 영입 명단 포함"
'이종혁 아들' 탁수, 비상계엄 불똥 튈 뻔…놀라운 근황
최진혁, '블러디 러브'로 뮤지컬 도전장…"정영주가 적극 추천" [엑's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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