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무려 2년만 터진 1000만 영화, 장항준이 해냈다…아무도 예상 못했던 '대기만성' [엑's 이슈]
유지태 "천만 배우 부럽다" 했는데…'왕사남' 결국 1000만 넘었다, 데뷔 27년만
장항준 24년만 첫 1000만 감독, 유해진 5000만 배우 됐다…박지훈 프듀 2위→천만 배우
[속보]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2년만 역대 34번째
[단독] 김법래, 30주년에 파격 '여장' 도전…"고민 NO, 힐 더 높일걸 아쉽다" (엑's 인터뷰②)
지수, 블핑 컴백은 성공적…'월간남친'으로 연기도 성공할까 [엑's 이슈]
[그래서 이유] "유해진 네 이놈!" 잠시 엄흥도는 잊어라…코믹 이미지 깬 '올빼미' (엑:스피디아)
하윤경, '미쓰홍'으로 갈아치운 인생캐 "연기 즐거움 느껴, 갈증 풀어준 작품" [엑's 인터뷰③]
'응팔' 이문정, 두 번의 유산 아픔 딛고 임신 경사…"25주 됐다, 일 줄어 아쉽지만" [★해시태그]
케플러 서영은, 데뷔 4년만 팀 탈퇴…6인 체제 돌입 (공식)[전문]
윤종신, 곧 천만 장항준 디스 위해 과거 글 소환…"대박까지 22년 걸렸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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