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라이벌
'LG 3연전 싹쓸이' 두산이 얻은 세 가지 소득
'5연승' 김태형 감독 "타선이 초반부터 상대 적극 공략한 덕분"
김태형 감독이 박세혁에게 전한 말 "네 선택에 확신을 가져라"
임찬규 '잠실 라이벌전, 질 수 없지'[포토]
두산 김태형 감독 "신성현 1군 등록, 내야 보강 차원"
2017 타이어뱅크 KBO 정규시즌 400만 관중에 '-45,625명'
잠실벌 외인 에이스 대결, LG 허프가 웃었다
LG '잠실 라이벌전을 위닝시리즈로'[포토]
김대현 '잠실 라이벌전, 질 수 없다'[포토]
'시즌 1호포' LG 양석환 "엘린이들에게 선물 준 것 같아 기쁘다"
'시즌 4승' LG 소사 "최대한 많은 이닝 소화하려 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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