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내 재계약도 중요하지만, LG 미래도 잘 만들어야"…염경엽 감독, 성적만큼 '육성' 강조했다 [잠실 현장]
이진만 대표이사의 신년사[포토]
"원팀, 협업, 벤처 정신 재무장" 2025년 신뢰 회복 의지 드러낸 엔씨소프트
지난해 반등 물꼬 튼 넷마블, 2024년 신작으로 분위기 잇나 [엑's 초점]
당장 올해부터 로봇 심판 도입, KBO 확고한 의지…캠프 최대 과제 '급부상'
'기적의 가을', NC 다시 뛴다…강인권 감독 "카스타노 1선발 기대+외인 타자 막바지"
"마지막에 웃기 위해 더 발전해야" 이진만 대표이사가 NC에 전한 메시지
2년 연속 아시아 ML 개막전 열리나, 日 매체 "2025년 3월 도쿄돔 개최 위해 조율 중"
팬서비스 중요성 강조한 LG 대표…"트윈스 팬은 세계 최고, 우리가 감동 줘야"
"LG의 특별함, 밖에서 알게 됐다"…6년 만에 돌아온 '신바람 야구' 주역
"LG 왕조 건설, 철저히 준비하자"…'우승 캡틴' 오지환의 새해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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