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
52세 이서진 "아이 낳으면 은퇴, 육아 올인할 것" 선언 (뉴욕뉴욕2)[종합]
'52세' 이서진 "대학교 때 55kg, 지금 배 나와 죽을 것 같아" (뉴욕뉴욕2)[종합]
'뉴욕대 출신' 이서진 "美 고교 때 꼴찌, 학교의 창피였다" (뉴욕뉴욕2)[종합]
'인어 왕자' 원어스가 그릴 동화…"한 번 더 도약, 놀라게 하고 싶어" [엑's 인터뷰①]
'윤동희 대표팀 발탁' 깜짝 놀란 이종운 대행…"전혀 예상 못해, 본인에게 큰 영광"
'판정 논란에 폭발'…김원형 감독 "왜 1루심에 책임 떠넘기나! 판독센터 문제 크다!!"
'데뷔 15주년' 아이유, 첫 팬콘 D-1…"기획 참여·연습 열정 불태워"
불화설에 웃은 블랙핑크, 재계약 불발?…"4명일 때 자부심" [엑's 이슈]
케플러, '갈릴레오' 완전체 퍼포먼스 첫 공개…러블리 에너제틱
"케인처럼 보낼 수 없어!"…토트넘, 손흥민 '1년 연장 옵션' 발동 예정→재계약 얘기도 '솔솔'
SON "살면서 가장 긴장했던 순간"…토트넘 주장 임명 뒷얘기 전격 공개→감독은 "쉬운 선택이었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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