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700km 달려 방콕까지 온 '캡틴 SON' 그림…"손흥민 보고 싶어 왔어요" [방콕 현장]
결방→편성 변경…태국전에 대처하는 방송국의 승부수 [엑's 이슈]
젠장, 또 형이야...태국서 엄청난 손흥민 인기 요인, 바로 '호날두' [방콕 현장]
태국도 주목한다, 'A매치 최고령 데뷔' 주민규…선발→첫 골 스토리 쓸까 [방콕 현장]
킥오프 시간에도 '한낮 여름' 날씨…황선홍호 평온하게 태국전 준비 [방콕 현장]
'중국서 구금' 손준호, 10개월 만에 풀려났다…25일 귀국+일단 휴식
'친구 손준호 석방' 이재성도 기쁘다…"하루빨리 좋아하는 축구 하길" [현장인터뷰]
'마지막 경기' 황선홍 감독 "승리 열망이 대단하다…우리 리듬 찾아 이기겠다" [현장인터뷰]
한국 박살 낸 알타마리 자신감…"챔스나 유로파 안가면 내게 오퍼하지 마"
'경계대상 1호' 무에안타, 이영표 칭찬에 "다른 좋은 선수들 많아…승리 위해 최선" [현장인터뷰]
한국전 앞둔 태국 이시이 감독 "북한전 취소된 일본 팬들도 태국 응원해 달라"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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