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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살 빼긴 싫고 작품은 간절?"…인맥 캐스팅→자기관리 도마 [엑's 이슈]
시청률 타격 없다, 노출 강행 논란 '원경'·'나완비' PD 폭행 전과에도 승승장구 [엑's 이슈]
"김하성 SF에 알맞은 선수"…어썸킴+이정후·김혜성까지, NL 서부지구 '韓 향우회' 열리나
'윤하→이펙스 효과' C9엔터, 첫 연매출 200억 달성
전여빈, 소중한 '혜교 언니'와 '검은 수녀들'로…"애틋한 맘으로 바라봐" [인터뷰 종합]
전여빈 "'검은 수녀들' 송혜교 눈 보며 울컥…가녀린 몸으로 나무처럼 버텨줘" [엑's 인터뷰]
박찬욱 "가장 만들고 싶었던 작품"…이병헌X손예진 '어쩔수가없다' 크랭크업
故 이선균 떠나보낸 전혜진, 본업 복귀…"행복했으면" 쏟아지는 응원 [엑's 이슈]
김혜성·사사키·스콧 모두 다저스 선택했다…비시즌도 챔피언 행보, 도대체 어떤 매력 있길래?
다저스 이럴수가! '日 괴물투수 품었다' 실제론 탬퍼링?…"MLB 사무국, 증거 찾지 못했어" 사실무근 결론
박근형 억울함 토로 "후배 배우 발언에 '나쁜 사람' 이미지…혼낸 적 없다"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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