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엔트리
'6년 연속 가을야구 실패' 기대 못 미쳤던 한화…연봉 오를 선수 누가 있나
'92년생' 홍건희 벌써 투수조 최고 선참이라니…옵트아웃 조항 발동→2026 FA 깜짝 등장?
"올해보단 나아지지 않을까"…ABS 하향 조정 KBO리그, '옆구리 투수' 임기영의 생각은?
윤정환 감독, 2부 강등 인천 지휘봉 잡는다…"반드시 승격" [오피셜]
ERA 6.31→KS 엔트리 제외, 팀 신뢰 변함 없었다…'FA 계약' 임기영, 대반전 꿈꾼다
'메디컬테스트 통과 실패' 두산, 해치와 계약 포기…새 외인 '잭 로그' 유력
양민혁 "'손흥민 형'이라 부르고 싶다…경쟁력? 내가 더 날렵해"→토트넘 합류 위해 출국 [현장인터뷰]
"보완해야 할 부분 많습니다"…'성공적인 데뷔 시즌' SSG 정준재, 올해보다 더 나은 내년을 꿈꾼다
"이렇게 빨리 1군에 올라올지 몰랐죠"…첫 시즌부터 눈도장 '쾅', 박지환 내년 목표는 '100안타'
어빈→곽빈→해치→최승용→최준호, 두산 '최강 5선발' 행복한 상상…"커브 집중 연마, 100이닝 넘길 것" [이천 인터뷰]
'국대 류현진' 벌써 14년 전, WBC서 다시 볼 수 있을까? "시즌 잘 마치고 나면…" [현장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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