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공로상은 있었지만, 추모는 없었다…수상 소감 속 '故 이순재 언급 無' [SBS 연기대상③]
"욕 많이 먹어" 자조적 농담에도…수상자만 40명, '또' 공동 수상 남발 [SBS 연기대상②]
'모범택시' 이제훈, '눈물'의 단독 대상…"'여기까지인가' 생각했지만" [SBS 연기대상①]
이변은 없었다…역시 '모범택시3', 올해의 드라마상→대상 이제훈 (SBS 연기대상)[종합]
박형식→'불참' 고현정, 최우수 수상 "무식하게 열심히" [SBS 연기대상]
'최우수' 이준혁♥한지민, 서로에게 공 돌렸다 "나의 완벽한" [SBS 연기대상]
정소민 "15년 전 SBS서 데뷔했는데…운명 같은 수상" [SBS 연기대상]
'귀궁' 육성재·김지연, 최우수 영예…"쉽지 않은 촬영, 행복하고 감사" [SBS 연기대상]
장기용♥안은진, '베커상' 이어 '우수상' 휩쓸었다 "진심으로 감사" [SBS 연기대상]
안재욱X엄지원, 故 이순재 이어 대상 주인공 "인연 없는 상인가 싶었는데…" (KBS 연기대상)[종합]
장동윤 "자리에 없는 고현정, 감사…멋진 삼촌 되겠다" [SBS 연기대상]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