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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 황선우 없어도 '한국신'…지유찬+양재훈+허연경+정소은, 혼성 계영 400m '새 역사'
'명장' 시메오네..."33번(배준호)이 특히 돋보였다" [현장인터뷰]
'클래스 보여줬다'…ATM 간판 FW 그리즈만, 상암벌서 '인기+실력' 모두 증명
'K리그 득점왕' 주민규의 농담..."수비수들에겐 미안하지만 팀K리그가 5-1로 이겼으면" [현장인터뷰]
황선우 가는 길=한국 수영 역사, 세계선수권 단체전 첫 메달 도전
황선우, 세계수영선수권 男 자유형 100m 준결승 진출…"저녁엔 내 기록 깨보겠다"
독주하더니 순식간에 4위로, 포포비치 '괴물' 아니다…그래서 황선우 올림픽 金도 꿈이 아니다
'한국신+2회 연속 메달' 황선우, 수영 '월클' 입증…"파리까지 1년, 죽도록 노력하겠다"
황선우, 한국 수영 새 역사 쓰다…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동메달→한국 최초 세계대회 2회 연속 메달 획득 '쾌거'
이강인 '특급 도우미' 자처한 엄원상의 각오…"강인이가 더 잘할 수 있게!!" [일문일답]
최강 몬스터즈, 충암고와 2차전 패배…"승률 다시 6할대" (최강야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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