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PS 역사를 바꾼 만 19세 영건 "저도 모르게 아드레날린이" [준PO2]
직접 밥상 차렸던 타격 천재, 외로운 분투로 남았다 [준PO2]
'패장' 홍원기 감독 "요키시 볼넷 판정 아쉽지만…벤자민 공략 못한 것이 패인" [준PO2]
'막내가 일 냈다' 데뷔 첫 세이브를 가을에, 그것도 최연소로 [준PO2]
1차전 응집력은 신기루였나…하루 만에 식어버린 키움 방망이 [준PO2]
'KKKKKKKKK' 7이닝 무실점, 난세 영웅은 KT에 있었다[준PO2]
대화나누는 이정후와 강백호[포토]
이정후 '2루까지 진루'[포토]
이정후 '스코어 포지션까지 출루했는데'[포토]
무대 안 가리는 이정후, PS 15G 연속 안타 신기록 작성 [준PO2]
이정후 '치고 나가자'[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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