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악재 또 악재' 김혜성 이름, 보름 만에 사라졌다…다저스 '터커 영입' 유탄 직격→입지 축소 불가피
"포수 입장에서 LG 상대하는 느낌일 것 같다"...강민호도 기대하는 '최형우 효과'
3537억! 다저스, 달러 찍어내나? 거액 또 질렀다…FA 최대어 카일 터커 4년 2억4000만 달러 초대형 계약 합의
'통산 92HR 거포 없다니' 울산 웨일즈, 트라이아웃 최종 합격자 발표…'前 롯데' 김도규·NPB 24승 투수 합류
김민재 코치 별세에 애도 표한 강민호 "코치님 보며 많은 걸 배웠습니다" [인천공항 현장]
"명품 안 좋아한다고..." 34번 양보받은 최형우, 전병우 위한 선물은 이것? [인천공항 현장]
'KIA 10R 기적!' 프로 3년 차에 300% 점프+첫 억대 연봉…본인도 놀랐다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인터뷰]
'예비 FA 프리미엄 확실하네'…KIA 김호령, 첫 억대 연봉+212.5% 수직 상승 초대박!
"후반기 아쉬웠으니까요"…'비시즌 7kg 감량' 류지혁 "장타 욕심 NO, 좀 더 뛰어다닐 겁니다" [인천공항 인터뷰]
'26억 FA 계약 쾅' 삼성 복귀 최형우 "부담감 없어…너무 설렌다" [인천공항 인터뷰]
'KBO 최초 4번째 FA 계약' 강민호 "목표는 우승…내 한계에 도전할 것" [인천공항 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