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
'안방 경쟁 도전장' SSG 조형우 당찬 포부…"팀내 포수 최다 경기 소화하고파"
벌써 '로봇심판+피치클락' 걱정, '베테랑' 이용찬의 소신발언 "야구가 투수에게 불리해지는 느낌"
멀어지는 류현진 '뉴욕행', 美 언론도 물음표…"메츠 레이더 남을지 알 수 없어"
쉽지 않았던 '동갑내기' 김강민과의 작별…추신수 "마음 아프지만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
'은퇴 예고' 추신수 "팀에 기둥 필요하다고 생각…연봉 고민하지 않았다" [현장 일문일답]
'정식 최원호 체제로 시작' 한화의 2024년, 얼마나 달라질까
함께했던 인연과 한화서 재회…조력자들이 '베테랑 포수' 이재원 적응 돕는다
'경험' 얻은 한화, '기회' 받은 이재원…'윈-윈' 가능성 큰 '딜'이 완성됐다
손혁 단장 만난 류현진…내년 행선지 결정 '한화 복귀'도 고려될까
2년 연속 세이브왕은 손승락이 마지막, 서진용은 2024년에도 문단속 성공할까
산체스 재계약…'원투펀치' 믿은 한화의 '변화보다 안정' 성공할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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