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지영산 "'아씨 두리안' 종영 후 입원…쌓인 감정 배출하지 못해" [엑's 인터뷰③]
소녀시대 수영 "3억 기부, 혼자한 것 아냐"…연구 모금, 멤버들도 함께 [전문]
'순정복서' 이상엽, 하승리에 감동 "아재 개그 불편해하는 줄"
'순정복서' 단 1%만 기대?…이상엽·김소혜, 꼴찌의 반란 이끌까[종합]
RM도 그리운 방탄소년단 완전체…"다사다단" 복잡한 심경 토로
"나에게도 의미가 큰 공연"…태연, '전석 매진' 아시아 투어 마무리
조병규, 기억 잃고 카운터 힘 소멸 '충격'…극한 위기 '숨멎 엔딩' (경소문2)[종합]
카운터 등진 진선규, 강기영과 손잡았다 "이 복수를 끝내야" (경소문2)[전일야화]
"'리틀 손흥민' 불리는 이유가 있구나"→숱한 러브콜 토트넘 전부 거절→맨유전 결승포로 증명
누가 전성기 지났대? 인피니트, 5세대 뺨치는 초심 (엑's 현장)[종합]
"근호가 3~4살 더 어려졌으면 좋겠어요"…대구 최원권 감독의 농담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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