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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인사이드] 피겨 국가대표 김현정, "4대륙 대회 출전, 흥분돼요"
[피겨 인사이드] 피겨종합선수권이 배출한, 기대주 이준형
[피겨 인사이드] 국내 피겨 챔피언 김나영, "오직 피겨만 생각하고 싶어요"
[피겨 인사이드] 국가대표 선수들, 연아 언니 파이팅!
장미란,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은 최고의 순간"
'제5종족' 장재호, WCG 준우승 분풀이에 나선다
[엑츠 모닝와이드] 다시 기지개 켠 그녀들, 여자배구대표팀
[패럴림픽 8일차] 아쉬운 노메달…수영, 육상 계주 실격
[패럴림픽] 육상 T53 홍석만, 34살의 노장이 이뤄낸 세계 기록과 금메달
[올림픽 총 결산 - 상] 무엇이 한국스포츠를 한 단계 도약시켰나?
태권 남매 임수정, 손태진 동반 금 사냥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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