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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레가스 "잉글랜드 선수들은 모험을 두려워해"
퍼거슨 감독 "토레스, 꼭 영입하고 싶었다"
퍼거슨 "맨유-리버풀은 EPL 최고의 라이벌"
아스널 꺾은 보로 "맥클라렌의 복귀는 없다"
'컴백' 장외룡, 인천에 가져다 줄 효과는?
퍼거슨 감독 "맨유 선수들, 골 많이 넣어야"
[CL 종합] '주닝요 2골' 리옹, 바르샤와 무승부
하그리브스 "이변의 희생양 맨유는 2인자"
'이적선언' 레만,모국으로 돌아가나?'
퍼거슨 감독 "완벽한 호날두에게 골을 기대할 것"
'박지성-긱스-나니', 퍼거슨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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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미담 추가요...사비로 통 큰 보답 "누나 덕에 광고 찍게 돼, 차에 계속 싣고 다녀" [엑's 이슈]
'87세' 전원주, 두 아들 유산 다툼 걱정에 미리 상속…절반은 남겼다 "다 주면 나 멀리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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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여신' 판빙빙, 레드카펫을 몸에 휘감은 듯...넘사벽 아우라
'아이들 슈화 맞아?' 핑크빛 청순인 줄 알았는데 과감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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