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선배들이 몸쪽으로 던지지 말래요"…'KIA맨' 김대유, LG전이 흥미롭다
'올해 황금장갑 주인공은?' KBO, 골든글러브 후보 89명 확정
KIA, 박동원 보상 선수로 좌완 김대유 지명 [공식발표]
'최악의 시나리오' 맞은 NC, "양의지 빈자리, 외부수혈 주력"
롯데의 행복한 겨울, 보호선수 20인 지정 숙제 남았다
LG, FA 포수 박동원과 4년 총액 65억원에 계약 체결 [공식발표]
'포수 보강' 강조했던 이승엽 감독 "FA 영입 안 돼도 핑계 없습니다"
'17일부터 계약 가능' KBO, 양의지 박동원 등 FA 승인선수 21명 공시
뼈를 깎는 '감량' 끝낸 롯데, 두둑한 지갑으로 올겨울엔 몸집 불린다
양의지 유강남만 있나…'포수왕국' 삼성도 가세, 포수 시장이 요동친다
"가장 취약한 포지션은 포수"…양의지 영입, 두산 구상에 있을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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