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원
KBO 평균 연봉 15.1% 감소, 추신수 27억원 '역대 최고액'
'화제의 입국' 추신수, 김원형 감독 "멋지던데요" [제주:캠프톡]
신세계로 쓱 돌아온 불꽃남자 추신수, 귀국 후 인터뷰 직캠! [엑's 영상]
‘등번호 17번’ 추신수, 신세계 야구단 손잡고 KBO 리그 컴백[엑’s 영상]
추신수 'KBO 데뷔가 기다려져요'[포토]
추신수 '공항에서 쓱 입어보는 유니폼'[포토]
추신수 '2주간 자가격리 필요'[포토]
추신수 '당당한 발걸음'[포토]
간단하게 인사말하는 추신수[포토]
추신수 '인천에서 새 출발하는 추추트레인'[포토]
추신수 '안전한 경호를 받으며'[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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