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골든글러브
후반기 부진 떨친 만루포 '쾅'…박동원의 변함 없는 목표 "우승 포수"
'스페셜리스트'에서 팀의 핵심 내야수로, 사령탑이 신민재에게 건넸던 조언은
2021년 뛰어 넘고 '커리어하이' 도전, 홍창기의 목표는 "많은 득점 올리는 것"
'GG 2루수' 김혜성, 유격수로 나서는 이유..."본인이 애착 갖고 있더라"
플럿코 구하고 롯데 울린 '슈퍼캐치' 홍창기 "흐름을 잘 끊어 놓은 것 같다"
'벌써 9홈런' 박동원 "짧아진 스윙, 타구 방향과 스피드 모두 좋아져"
'풀카운트'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가장 극적인 순간
LG로 돌아온 캐넌히터, 김재현 전력강화 코디네이터 선임
[토끼띠인터뷰②] 키움 안우진의 화려한 꿈 "류현진 선배님처럼"
'종신 LG맨' 오지환, 6년 총액 124억원에 다년계약 합의 [공식발표]
허경민이 오지환에게 "친구야, 역대 유격수 최고 금액 받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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