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서튼 감독 "국해성, 롯데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선수"
퓨처스 FA 실패→독립리그→프로 재도전…롯데는 국해성에게 무엇을 바랄까
한화 괴물 루키의 6연속 슬라이더 구사, 사령탑 어떻게 봤을까
이적생에 사령탑 미소 짓는다…"이호연, 장타를 칠 수 있는 좌타 내야수"
'복귀 시동' 곽빈, 퓨처스 등판서 2이닝 3K 무실점...다음주 1군 합류
"원준이가 복귀해도 바로 주전 아닙니다"…전역 D-22, 불붙는 경쟁
오그레디, 두 번째 2군행 통보…"결과 보여줘야 올라온다"
6년 전 육성선수 입단 후 첫 1군 등록, 두산 김호준 감격의 데뷔전 준비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 많이 후회했다" 마음 무거운 송성문, 깊이 반성했다
kt '좌완 심재민'-롯데 '내야수 이호연' 1대1 트레이드 실시
몸보다 마음이 아팠던 한달, 돌아온 원종현이 말하는 책임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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