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14연승' 한화-'11년 연속' 상무 우승, 퓨처스리그 대장정 마무리
감격의 데뷔 첫 잠실 홈런 김민혁 "나에겐 매 타석이 간절하다"
이학주 부진에 머리 아픈 롯데, 유격수 문제 해결은 올해도 없었다
"복귀전 KK가 자신감 갖는 계기됐다" 150km 유망주, 눈 뜨기 시작했다
한화 퓨처스 우승 확정에도 꾸준한 상승세 "최선 다하는 이유는..."
마운드에 활력 넣는 150km 비밀병기, KIA 마음은 '애지중지'
감독 주전 인증에 신난 '포스트 손아섭', 후반기 타율 0.427 고공 행진
'전체 1순위 루키' 한화 박준영, 데뷔 첫 선발 2⅓이닝 5실점
뿌리 깊게 자리 잡은 '경쟁과 성장', 3년 만에 우승 완성했다
외국인 투수 없는 한화,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9월 승률 1위 삼성의 확고한 철학 "순위 의식 NO! 무리한 운영 없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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