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왼손이 필요해' 베테랑 장원준 한 달 만에 1군행, '박세혁 통증' 최용제도 콜업
"자신 없지만 초구부터 친다"...안권수가 밝힌 6월 맹타의 비결
짜릿한 역전승 김태형 감독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변화구를 너무 많이 던진다"...곽빈 6실점에 대한 사령탑의 평가
김태형 감독 '팬들에게 인사'[포토]
두산 '선발타자 전원 타점 및 득점 올리며 승리'[포토]
양석환 '김태형 감독과 기쁨 나누며'[포토]
박치국 복귀 윤곽 잡힌 두산, 김강률 부진으로 고민 빠졌다
"두산의 야구는 이제부터다" 2년 연속 안타왕 외인 타자의 외침
4연패 탈출 김태형 감독 "고른 활약 보여준 타자들 칭찬하고 싶다"
감독 마음 읽은 두산 타선, 이틀간 7홈런으로 달구벌 달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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