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포수'로 잠실 찢은 김민혁의 첫 마디 "앉아서 얘기해도 될까요?"
1군 콜업 첫날 사고 친 김민혁, 멀티 히트에 깜짝 포수까지 완벽했다
팬들 사랑의 맛 느낀 김태형 감독 "감사하니까 두 잔 마셔야죠"
데뷔 첫 1군 등록 두산 거포 유망주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3할3푼 이상 때려줘야" 하는 외인, 손가락 통증으로 선발 제외
"3할 타율로는 부족하다" 4년 동행 외인 타자 바라보는 냉정한 시선
스무살 영건 매력에 빠진 명장 "흔들림 없는 멘탈이 참 좋다"
FA 부담감에 짓눌렸던 우승포수, 빗맞은 안타가 혈 뚫어줬다
중3 때 야구부 입문 최승용 "시작 늦어도 할 수 있다는 희망 주고 싶었다"
3위 도약 김태형 감독 "박세혁, 강승호 칭찬하고 싶다"
김태형 감독 '열띤 응원 감사합니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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