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반즈-박세웅 내세우고도 연패, 희미해져 가는 롯데 5강 꿈
13시즌 연속 100안타 김현수, LG 2위 도약+대기록 동시에 챙겼다
승부처 실책 고질병 도진 롯데, 자멸 속 후반기 첫 위닝 날렸다
'가르시아·채은성 6타점 합작' LG, 롯데 폭격하고 2연승 [사직:스코어]
임찬규 치켜세운 류지현 감독 "최고의 투구를 보여줬다"
'임찬규 첫 QS+박해민 4안타' LG, 롯데 꺾고 전날 패배 설욕 [사직:스코어]
2연승 서튼 감독 "전반기 좋았을 때 게임 내용 나왔다"
'이스포츠 산업 아카데미', 3기 수강생 모집…협회 수료증 지급
선발 로테이션 조정 LG, 켈리는 키움과 주말 3연전 출격 가능성↑
오지환 子, 우월한 유전자 "떡잎부터 야구선수"
오지환 '3루 주자를 불러들이는 내야땅볼'[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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