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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김진웅 "도경완은 서브" 발언에 불쾌…"친분도 없는데" [엑's 이슈]
김진웅, 장가 잘 간 도경완? "난 그렇게 못 산다...누군가의 서브 NO" (사당귀)[전일야화]
엄지인, 후배 김진웅X김종현 연봉 공개 "7천만 원에 플러스 알파"(사당귀)[종합]
‘S대 출신’ 김진웅 아나 “연봉 7천, 인생은 한방” 욕망 활활 (사당귀)
"장윤정 옆 도경완처럼 서브로 못 살아"…후배 아나운서 폭탄발언 (사당귀)
임종혁♥김한나, 결혼 1년 만 경사…"자연 임신 성공" 비결 공개까지
40대 이혼녀, '♥15살 연하'와 나이차 극복했지만…'갱년기 약' 선물에 결국 (연참)
최희, 큐브엔터 전속계약…박미선·이은지 한솥밥 [공식]
"과해"·"주책맞아" 엄지인, 츄 성대모사 이후 달린 악플에 정색…"차단" (사당귀)[종합]
이정민, 난임으로 항암제 치료 "자궁외임신 때문" (사당귀)
'11세 연하♥' 김종민, 20년간 숨긴 속내 꺼냈다…"전현무 불편했다"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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