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강백호
PS 향한 마법사 군단의 의지! '강백호 동점포+장성우 끝내기 희생플라이' KT, 키움 8-7 제압 [수원:스코어]
"일단 이기고 봐야죠" PS 진출 여부 걸린 마지막 2연전, KT는 승리를 다짐했다 [수원 현장]
'5강 탈락' 롯데, 강백호와 '삼중살'에 울었다…KT 연패 끊고 5위 수성 [수원:스코어]
'파죽의 6연승' SSG, KT 밀어내고 5위 도약!…김광현, 수원서 '1975일' 만에 승리 [수원:스코어]
SSG, 가을야구 안 끝났다!...'엘리아스 QS+' KT 4-1 꺾고 5연승→5위 0.5G 맹추격 [수원:스코어]
'에이스' 고영표 향한 사령탑의 굳건한 믿음 "잘 던져주길 바랄 뿐입니다" [수원 현장]
KT 장성우 6타점+소형준 722일 만에 승리…삼성은 PO 매직넘버 그대로 '2' [수원:스코어]
복귀전서 1이닝 무실점, 존재감 알린 '베테랑' 원종현…"위기 넘어가는 모습 보면서 희망 가졌다" [인천 현장]
"윤준혁 선발로 쓰려 했는데" 손가락 골절로 말소…김상수, 손가락 부어 결장 [수원 현장]
디아즈 9회 3점포 쾅! …삼성 'PO 매직넘버 2' 드디어 자력으로 지웠다→갈 길 바쁜 KT 잡고 3연패 탈출 [수원:스코어]
'최고 34도 폭염특보'에 2시→5시 경기 시간 급변경, 사령탑도 반겼다 "원칙 지키다 죽는 것보다 낫죠“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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