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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위도, 인성도 기대 이상…'KIA 새 외인' 네일 "팀 역사 한 조각 되고파" [캔버라 인터뷰]
'피치클락' 걱정 없는 KIA 황동하, 경쟁에 '도전장'…"기회 오면 꼭 잡는다" [캔버라 인터뷰]
최고구속 151km 쾅!…SSG 새 외인 더거, 첫 불펜피칭 29구 소화 "생각했던 대로 던져 기뻐"
"오버한 거 아니야?" KIA 외인 듀오, 두 번째 불펜피칭서도 '씽씽투' [캔버라 현장]
'푸른 피의 전설' 커쇼, 오타니와 함께 뛴다...LAD와 재계약 체결
"새벽 4시에 일어나 KBO리그 봤다"…'ML 풀타임' 외인, V12 외치다 [캔버라 인터뷰]
"문용익, 한 번 키워보자"…"네, 아주 혹독하게 다뤄주십시오" [인터뷰]
'KBO 1할타자' 피터스, 롯데서 처참한 실패→투수 전향→마이너 도전
'롯데 슈퍼루키' 극찬한 명장…"좋은 직구 가졌어, 어떤 보직도 잘 할 듯 " [괌 현장]
KBO 강타할 마구 될까…'모두가 감탄' KIA 새 외인 '지저분한' 스위퍼 [캔버라 현장]
"잘 준비해왔다"…'빅리그 출신' KIA 외인 원투펀치, 첫 불펜피칭 합격점 [캔버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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