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선발투수 싸움이 되어야 합니다" [현장:톡]
"체력 부담 많을텐데...잘 버텨주고 있어" 에이스 격려한 수장
'부임 7주년' 김태형 감독 "선수들 너무 잘해줘서, 꽃길만 걸었다"
양석환 없다고 득점권 9위? 두산 해결사 어디에
[N년 전 오늘의 XP] '끈끈함, 화수분 야구 선보일 것' 두산 제10대 사령탑 김태형 감독 취임
두산 5강 몰라…에이스 강판 변수에 타격
두산 '희소식'…양석환 훈련 돌입, 다음 주 복귀
김태형 감독 "미란다 오늘도 에이스다운 피칭 보여 줬다"
'언더스터디' 김주헌·박훈·이동하·강기둥 등, 한국 초연 캐스팅 [공식입장]
최원준 미란다 빼면 승률 0.375…"버텨야 계산 선다"
두산 유망주 '영끌'…외국인 선발 공백 메우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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