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리그
'201경기 출장' 키움 김성민, 10일 현역 입대
중3 때 야구부 입문 최승용 "시작 늦어도 할 수 있다는 희망 주고 싶었다"
'드라마 대역' 김동진, 퓨처스 4할 찍고 1군 무대로…구자욱 말소 김헌곤 등록
첫 친정 나들이에 잊지 않았던 감사 인사 "무조건 해야죠, 진심 담았어요"
보라스와 계약=특급 유망주 인증, 심준석의 미래는?
‘20승 투수’ 대역, 퓨처스 ‘타율 1위’ 주연으로 [엑:스토리]
엘리자벳→인삼공사, 옐레나→흥국생명 '연쇄 이동', 페퍼는 니아 리드 지명
'재계약' 레오, 다음 시즌에도 OK금융그룹에서 뛴다 [공식발표]
MLB와 KBO 사이, 심준석 선택 따라 달라질 드래프트 판도
"준비된 자에게 기회를", 베테랑 조언 속 차근차근 성장 중인 NC 오승택
라셈도 에드가도 KOVO 무대 재도전, 외인 드래프트 28, 29일 실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