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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엑츠 올림픽와이드 - 상] 남자양궁과 남현희가 주축이 될 '골든 데이'
[Olympic Jumper!] 노민상 감독의 역량이 빚은 박태환의 금
[10일 엑츠 올림픽와이드 - 상] 박태환, 할 수 있는 것을 맘껏 발휘해라
[피겨 인사이드] 한국피겨에는 '최지은'도 있었다
[피겨 인사이드] '얼짱 스케이터' 신나희, "초심을 잃고 싶지 않아요"
[피겨 인사이드]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불꽃같은 열정, 김현정
[엑츠 모닝와이드] 박찬호, 선발 굳히기에 결정구를 던진다
[클로즈 업 V] 女 배구 선수들에 대한 비난은 '이제 그만'
[클로즈 업 V] 씁쓸한 한송이의 흥국생명 行
[TALK K!] 주목할만한 스트라이커 4인방
김연아, 그녀는 단지 피겨선수일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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