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BO 신인드래프트
'손목 통증→타율 1할마저 붕괴' 안치홍, 결국 1군 엔트리 말소…신인 이승현 데뷔 첫 콜업 [대전 현장]
호부지가 기대했던 '히든 카드' 가치 증명…4년을 기다렸던 특급 신인, 이준혁-김녹원 활약에 함박웃음 [사직 현장]
'종범 神' 기록에 도전하는 송성문, 29연속 도루로 KBO 신기록 작성할까
로건 아닌 녹원…호부지가 그토록 기다렸던 5월 1일, 특급 유망주 개봉박두 [사직 현장]
타율 0.304, 출루율 0.500 '공포의 9번타자'…"이겨낼 것 같다" 반복됐던 1군·퓨처스 생활 청산하나 [사직 인터뷰]
NC, '승승승승' 롯데 눌렀다!…데이비슨-김형준 '슈퍼 다이노스포', 한석현 3타점+1군 데뷔전 이준혁 1⅔이닝 1실점 쾌투 [사직:스코어]
"김건희, 본인 생각대로 잘 안 된다"…특급 유망주 2군행, 사령탑이 원하는 건 재정비 [고척 현장]
허인서 '데뷔 첫 타점' 성적은 기본, 낭만까지 챙겼다…한화 야구, 이러니 안 좋아할 수 있나 [대전 현장]
'최강 한화 임시 6선발?'…류현진이 애지중지하는 '리틀 몬스터', 9연전서 1군 등판하나
데뷔 첫 홈런이 만루포라니…이승엽 감독 극찬 들었던 오명진, 존재감 쾅! [잠실 라이브]
일본도 주목하는 최지만 행보…"ML 통산 67홈런 한국 거포, 규정상 2년간 복귀 못 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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