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두산
"7년 전 우승과 사뭇 느낌 달라, 이 나이에 설레는 감정이라니"…타이거즈 '84년생' 베테랑도 '대문자 F'였다
김도영 "내가 있는 동안 KIA 왕조 세우고파"…박찬호 눈물에도 무덤덤, '타이거즈 천재 소년' 그래서 더 무섭다
정규리그 우승을 앞둔 KIA 코칭스태프[포토]
KIA '우승의 하이파이브'[포토]
이범호 감독 '팬들에게 감사 인사'[포토]
이범호 감독 '한국시리즈로 직행'[포토]
09년에도 17년에도 24년에도 '타이거즈 KS'엔 대투수가 있다…"모든 기운 우리에게 올 것, 자신 있다“ [KIA 정규시즌 우승]
"'KIA 와서 꼭 우승하고파' 빈말 아니라 실현해 기뻐" 타이거즈 '캡틴 NA' 마음고생 훌훌 털었다 [KIA 정규시즌 우승]
우승 티셔츠를 입은 송호성 구단주와 이범호 감독[포토]
"11번 올라가 다 이겼으면 12번째도 당연히 우승" 초보 사령탑 맞아? 꽃감독 부임 첫 해 'KS 직행' 이끌다 [KIA 정규시즌 우승]
인터뷰하는 이범호 감독[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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