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서호철 '불참한 양의지 대신해 수상'[포토]
혼내고 또 감동 주는 선배, 한화에 최재훈이 필요했던 이유 [엑:스토리]
'FA 1호 계약' 최재훈 "한화의 젊은 투수들 성장이 곧 나의 성장" (일문일답)
[N년 전 오늘의 XP] '린의지'가 뽑아든 집행검, NC 다이노스 창단 첫 통합 우승
노진혁이 주장 완장을 바라는 이유 "내년엔 1군에 더 오래 붙어 있어야죠" [엑:스토리]
박세혁 "'외국인 선수 없어서 떨어진다' 소리 듣지 않겠다" [준PO3]
"빵점짜리 주장이었다", 양의지가 돌아본 2021시즌
두산 주장 김재환 "잘하면 다 같이 잘한 거고, 못하면 다 같이 못한 거다" [WC2]
[정규시즌 결산] 술자리 한 번에 초토화, 고개 숙인 디펜딩 챔피언
[정규시즌 결산] 두산 7년간 FA 이별 계속, 그런데 또 버텼습니다
선두 삼성에 '고춧가루', NC 이동욱 감독 "마지막 경기도 승리할 수 있도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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