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NC 창단멤버→KIA맨' 나성범의 친정 첫 나들이 "긴장도 됐고 정신도 없었다"
첫 경기부터 '후끈', 양-나-박 '353억 트리오' 뜬다
'붉은색' 나성범이 어색한 이동욱 감독 "이젠 적응해야죠"
이정후 4년 연속 해당 연차 연봉 신기록…KBO 평균 연봉 역대 최다 [공식발표]
“유일한 콤플렉스” 손아섭의 16번째 도전
NC 송명기 '양의지의 특급 조언 받으며 불펜 피칭!' [엑's 영상]
양의지 '훈련에 집중'[포토]
송명기 '양의지의 조언을 받으며'[포토]
황재균, 대놓고 ♥지연과 '티키타카'…홍성흔 예언한 '겨울 결혼' [종합]
황재균 "♥여자친구 제일 좋아" 고백 재조명…티아라 지연과 결혼 [종합]
양의지→강민호, '준주전' 김태군 "뼈가 부러지지 않는 이상 뛸 겁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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