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홍원기 감독 경질이 가슴 아픈 키움 캡틴…"내가 더 잘했어야, 너무 죄송하다" [고척 현장]
롯데 '3위' 핵심 공신 정철원, 사직 부진은 신경 안 쓴다…"작년까지 너무 좋았던 것"
키움, 설종진 감독대행 체제로 15일부터 훈련 시작…"차기 사령탑 내정자 없다"
[한화 52승 말하다] "없으니까 분하더라" 이도윤은 7년 전 PS 기억한다…올해는 핵심으로, 가을 향한 질주 "힘들지만 재밌다"
'괴물'로 진화 중인 롯데 홍민기, 급성장은 日 유학 효과?…"자신 있게 전력투구!" [부산 인터뷰]
"롯데와 높은 곳에서 만나고 싶다"…사령탑으로 사직 찾은 '조캡'의 바람 [부산 현장]
한화 1R 슈퍼루키, 6월에 돌아온다고 했는데…"야구 쉽지 않다, 직구만 갖고 되나" 1군 콜업 아직인 이유
LG와 '공동 2위' 롯데, 장두성 성공적 복귀도 수확…"출근이 즐겁다" [부산 인터뷰]
"이주형과 함께 뛰는 게 목표"였던 이주형, KBO리그 역대 '5번째' 기록 탄생→'4안타 2타점' 축포까지 터트렸다 [고척 현장]
"3~4kg 불고, 힘 붙었다" SSG 박지환, '70일 만에' 1군 콜업…박성한-고명준 선발 제외 [인천 현장]
김강민도 울고, 팬들도 울었다…"고향보다 더 고향 같은 곳" 인천에서, 짐승과의 '뜨거운 안녕'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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