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
스무 살 맞이한 '아이모', 성수동 팝업 '아이모 시네마' 성료
[엑's in 칸] 아이오아이 김도연, 상반신 노출 감행…'도라' 칸 상영 후 눈물
[엑's in 칸] '호프', 기립박수만 7분…나홍진표 외계인, 황금종려상 거머쥘까
'군체' 팀, 칸 영화제 공식 포토콜 현장…전지현부터 지창욱까지 완벽 케미
'월드컵의 신' 이경규 "남현종, 인지도 떨어지는 게 찬스" (사당귀)[종합]
단거리 기대주 조엘진, '올림픽 金' 노아 라일스 못 만났다…세이코 골든 그랑프리 예선 10초35, 결승 진출 실패
'두유 노 지창욱?' 팬서비스한 지창욱, 강렬한 첫 칸 "땀 흘리면서 봐" (엑's in 칸:군체)[인터뷰]
전지현, 화제의 날갯짓…김신록 "깊은 헌신과 여유, 진짜 대배우" (엑's in 칸:군체)[인터뷰]
전지현, 칸 레드카펫서 울컥…"심사위원장 박찬욱, '아는 척'만으로도 든든" (엑's in 칸:군체)[인터뷰]
전지현, 11년 만의 복귀작으로 칸 초청…"영화는 이래야죠" (엑's in 칸:군체)[인터뷰]
연상호 감독 "이래서 깐느 깐느 하나 봐"…10년 만의 기립박수, 아이돌 급 인기 (인터뷰) [엑's in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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