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트래포드
OT에서의 마지막 경기...레전드는 그냥 떠나지 않았다
마지막 홈 경기서 '최고 활약'...맨유 전설의 화려한 '라스트 댄스'
'18골' 호날두, 만 37세 이상 득점 1위
'결국 쏟아진 눈물'...04년생 아들의 프로 데뷔에 아버지 '오열'
'그아호?' 호날두, 3경기 만에 손흥민과 어깨 나란히
"제 2의 드록바 없으면 우승도 없다"...첼시 향한 냉정한 평가
어느새 득점 2위...호날두, 리그 베스트 정조준
"호날두, 첼시 선수였으면 50골"...맨유 전설 극찬
'미운 오리'된 루카쿠, 맨유·첼시팬 모두 야유
경기 내내 압도한 첼시, '결정력 부족'이 발목 잡았다
첼시 만나면 작아졌던 호날두...19년 만에 무득점 징크스 깼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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